5연승은 신기루였나…‘KBO 데뷔전 멀티히트’ 히우라 왔는데 키움은 ‘패패패패패패패’ [SS시선집중]

    5연승은 신기루였나…‘KBO 데뷔전 멀티히트’ 히우라 왔는데 키움은 ‘패패패패패패패’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은 타자다. (웃음)” 키움의 새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30)에게 가장 자신 있는 포지션을 묻자 이렇게 답했다. 전날 고척 KT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그는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기대에 부응했다. 빈공에 시달리던 타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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