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최다 타이 11연패’ SSG에도 희소식 있습니다만? “전의산, 전역하면 바로 등록” [SS시선집중]

    ‘창단 최다 타이 11연패’ SSG에도 희소식 있습니다만? “전의산, 전역하면 바로 등록”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다른 친구들은 쉬고 있는데 본인은 경기에 나가겠다고 했다더라.” 구단 최다 연패 타이 수렁에 빠진 SSG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간판타자 최정(39)이 복귀하자마자 홈런포를 가동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 있다.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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