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최다 타이 11연패’ SSG에도 희소식 있습니다만? “전의산, 전역하면 바로 등록” [SS시선집중]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다른 친구들은 쉬고 있는데 본인은 경기에 나가겠다고 했다더라.” 구단 최다 연패 타이 수렁에 빠진 SSG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간판타자 최정(39)이 복귀하자마자 홈런포를 가동했지만 팀 패배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래도 반가운 소식이 있다. 상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前 충주맨 김선태 “근데 걔가 뭘 기여?”…광고비 입금에 최지호 손절Next: [포토]애국가 부르는 홍명보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