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오의식 깜짝출연…제대로 어그로 끌었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오의식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에 깜짝 등장했다. 오의식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11회에 박대근 기자 역으로 특별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재열(김재욱 분)과 주인아(신혜선 분)에게 위기가 닥쳤다. 전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믿고, 듣는다”…피프티피프티, 컴백 임박Next: 홍명보호 가짜 등번호 등장! 손흥민 13번, 이태석 7번 ‘서로 바꿔 달았다’…김민재도 4번 대신 16번 [SS프로보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