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악플’ 누리꾼, 항소심서 형량 증가…“반성 없고 재범 우려”

    ‘아이유 악플’ 누리꾼, 항소심서 형량 증가…“반성 없고 재범 우려”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 상습적으로 악플을 단 누리꾼이 항소심에서 징역헝을 선고받았다. 해당 누리꾼은 앞선 1심에선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형량이 올라갔다. 3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부장판사 황보승혁 정혜원)는 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