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악플’ 누리꾼, 항소심서 형량 증가…“반성 없고 재범 우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 상습적으로 악플을 단 누리꾼이 항소심에서 징역헝을 선고받았다. 해당 누리꾼은 앞선 1심에선 벌금형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형량이 올라갔다. 3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부장판사 황보승혁 정혜원)는 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즈나, ‘세트 더 템포’로 컴백…방지민·유사랑 자작곡 포함 ‘입체적 변신’Next: 오죽했으면 시모가…“아들, 금고 털고 미자 시절 불법 대출→폐쇄병동 입원까지”(‘결혼 지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