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이준영, 시작부터 영혼 체인지…3.7% 출발

    ‘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이준영, 시작부터 영혼 체인지…3.7% 출발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시작과 동시에 손현주의 영혼이 이준영의 몸에 갇히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30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