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손현주↔이준영, 시작부터 영혼 체인지…3.7% 출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시작과 동시에 손현주의 영혼이 이준영의 몸에 갇히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30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 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 미모, 78년생이라고?”…하지원 ‘음중’ 전격 출연, 어땠길래Next: ‘알디원’의 예능 습격기…차트 정상 찍고 ‘예능 루키’로 우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