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딱 드루와! ‘보쉴리 6이닝 10K 무실점’ KT “주 2회 등판서 결정적 역할…선수단 모두 고생 많았다” [SS고척in]

    LG 딱 드루와! ‘보쉴리 6이닝 10K 무실점’ KT “주 2회 등판서 결정적 역할…선수단 모두 고생 많았다”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주 2회 등판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해줬다.” 선발의 6이닝 무실점투부터 타선의 장단 10안타, 원정 경기를 찾아와준 팬들까지. KT가 투타 밸런스를 앞세워 키움을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사령탑 역시 선수단에 공을 돌리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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