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43kg’까지 빠졌다는 신지, 한층 슬림해진 몸매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한층 가녀린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30일 자신의 SNS에 “인천 출발~ 노래하기 딱 좋은 날씨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차분한 그레이 컬러의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머리색 예쁘지” 이영지, 빨간 머리+‘레드레드’ BGM 게시물 ‘빛삭’Next: LGU+, 사내 업무망 ‘Wi‑Fi 7’ 전환…한 번 접속으로 다중 연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