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김신록, 목숨 건 ‘치명적 공조’ 시작…‘오십프로’ 긴장감 폭발

    김상호·김신록, 목숨 건 ‘치명적 공조’ 시작…‘오십프로’ 긴장감 폭발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의 김상호와 김신록이 벼랑 끝 공조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29일과 30일 방송된 ‘오십프로’ 3~4회에서는 10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와, 그를 그림자처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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