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김신록, 목숨 건 ‘치명적 공조’ 시작…‘오십프로’ 긴장감 폭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의 김상호와 김신록이 벼랑 끝 공조를 시작하며 안방극장에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지난 29일과 30일 방송된 ‘오십프로’ 3~4회에서는 10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강영애 검사(김신록 분)와, 그를 그림자처럼 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돌파하는 옌스 카스트로프Next: 제니,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남다른 소화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