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탈출 체계 점검하는 메가캐리어…대한항공, 통합 시범 실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대한항공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본사와 객실훈련센터에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을 실시했다. 이번 시범은 지난 2년간 국토교통부 감독 아래 양사가 협력·추진해 온 통합 항공운항증명(AOC·Air Operator Certificat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녀끼리, 친하네?”…카리나가 공개한 ‘절친’ 인증샷 [★SNS]Next: 신혜선·공명·김재욱, 해무그룹 위한 최종장 진입(‘은밀한 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