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대기 선수는 살리고 김혜성은 내렸다…끝나지 않는 ‘차별 논란’

    방출대기 선수는 살리고 김혜성은 내렸다…끝나지 않는 ‘차별 논란’
    -“후반기에나 볼수 있을것”…김혜성 강등에 냉혹 전망 -김혜성 내려보내고 OPS 0.571 살렸다…LA팬들 격앙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7)의 마이너리그 강등이 미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논란거리다. 다저스는 지난 30일(한국시간)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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