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대기 선수는 살리고 김혜성은 내렸다…끝나지 않는 ‘차별 논란’ 3개월 ago57년 ago01 mins -“후반기에나 볼수 있을것”…김혜성 강등에 냉혹 전망 -김혜성 내려보내고 OPS 0.571 살렸다…LA팬들 격앙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27)의 마이너리그 강등이 미국 현지에서도 뜨거운 논란거리다. 다저스는 지난 30일(한국시간)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상면주가, ‘여름술’ 매실미주 2026병 한정 출시Next: 조성하가 채운 ‘반야아재’의 마지막 밤…“전석매진, 관객 성원에 깊은 감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