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 ‘여름술’ 매실미주 2026병 한정 출시 3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전통주 제조업체 배상면주가가 여름을 맞아 청매실로 빗은 세시수 ‘매실마주’를 한정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매실미주는 경기미에 청매실을 넣어 빚은 술로 싱그러운 향과 상큼한 맛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차가니 마시면 달콤한 맛이 강해지며 상온에서는 풍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체’ 인증샷 올린 최휘영 장관 “심장이 쫄깃”Next: 방출대기 선수는 살리고 김혜성은 내렸다…끝나지 않는 ‘차별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