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직항’ 통했다…진에어 미야코지마 노선 누적 16만명 돌파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진에어가 인천-미야코지마 노선 취항 2주년을 맞아 누적 탑승객 16만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인천~미야코지마 노선은 일본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를 잇는 직항 노선으로, 기존 오키나와 등을 경유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며 여행객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보라, 결국 전문가 불렀다…두 돌 앞둔 아들 발달 검사(‘보라이어티’)Next: 젠슨 황 “SKT, 제조·피지컬 AI 주요 파트너사”…SK하이닉스 반도체 팹에 디지털 트윈 적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