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지단과 두 개의 심장’ 홍명보호 월드컵 엔진으로…황인범·이재성 중원 조합, 필승 카드되나 [SS솔트레이크 현장]

    ‘코리안 지단과 두 개의 심장’ 홍명보호 월드컵 엔진으로…황인범·이재성 중원 조합, 필승 카드되나 [SS솔트레이크 현장]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트리니다드토바고전의 알찬 수확 중 하나는 ‘코리안 지단’ 황인범(페예노르트)의 실전 감각 회복이다. 황인범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끝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A매치 평가전(한국 5-0 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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