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지단과 두 개의 심장’ 홍명보호 월드컵 엔진으로…황인범·이재성 중원 조합, 필승 카드되나 [SS솔트레이크 현장]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솔트레이크시티=김용일 기자] 트리니다드토바고전의 알찬 수확 중 하나는 ‘코리안 지단’ 황인범(페예노르트)의 실전 감각 회복이다. 황인범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끝난 트리니다드토바고와 A매치 평가전(한국 5-0 승)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래픽뉴스] 똑똑해진 AI, 못 버티는 시스템… ‘운영 통제력’이 기업 역량 가른다Next: 르세라핌 김채원 “식당서 날 알아봤나 했더니 메뉴판 때문”(아니 근데 진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