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식당서 날 알아봤나 했더니 메뉴판 때문”(아니 근데 진짜)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인기를 체감했다고 착각했던 경험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르세라핌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수지는 르세라핌의 데뷔 후 100일 만에 1억 뷰를 달성한 기록을 언급하며, 데뷔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소한의 배려 없으면 이혼” 오은영, 내아결 부부에 경고Next: 양상국, 일본인 아야와 소개팅…외모 1등급 평가(조선의 사랑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