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일본인 아야와 소개팅…외모 1등급 평가(조선의 사랑꾼)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일본인 여성 아야와의 소개팅을 통해 호감을 얻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에서는 양상국이 결혼을 염두에 두고 새로운 만남에 나서는 근황이 공개됐다. 그는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이제는 새로운 만남이 필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르세라핌 김채원 “식당서 날 알아봤나 했더니 메뉴판 때문”(아니 근데 진짜)Next: 173㎝·55㎏인데 ‘라면 4봉지’ 순삭…고준희 “먹뱉 의혹? 속상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