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공에 손 맞은 전민재, 골절 소견 없는 ‘단순 타박’→“상태 계속 체크 예정” [SS메디컬체크]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전민재, 검진 결과 나왔다 골절 소견 없는 단순 타박 아직 불편감은 남아 있어 상태 계속 체크 예정 [스포츠서울 | 광주=강윤식 기자] 천만다행이다. 경기 중 공에 손을 맞은 롯데 전민재(27)가 큰 부상은 피했다. 단순 타박이다. 물론 컨디션 계속 체크 예정이다. 롯데가 2일 광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PD수첩’ MC몽 편 예정대로 방송된다…법원, 차가원 회장 가처분 기각Next: 한준수 ‘끝내기 희생플라이’! KIA, 5-4로 롯데 제압…단독 4위 사수 [SS광주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