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팬 위한 한강 러닝이 사생활 침해로…“진짜 박제해버린다”

    ‘BTS’ 정국, 팬 위한 한강 러닝이 사생활 침해로…“진짜 박제해버린다”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진행한 ‘한강 러닝’ 이벤트가 일부 사생팬들의 지나친 행동으로 논란을 낳았다. 정국은 지난 1일 개인 SNS를 통해 “나 잡으면 셀카”라는 문구와 함께 한강에서 달리기를 하는 영상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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