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팬 위한 한강 러닝이 사생활 침해로…“진짜 박제해버린다”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진행한 ‘한강 러닝’ 이벤트가 일부 사생팬들의 지나친 행동으로 논란을 낳았다. 정국은 지난 1일 개인 SNS를 통해 “나 잡으면 셀카”라는 문구와 함께 한강에서 달리기를 하는 영상을 공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채원, 순백의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예비 신부 설렘 가득 [★SNS]Next: 김희철, 건강 이상설 이후 첫 근황…예성과 훈훈한 투샷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