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풍자’ 유병재, 회사 6개월 인턴 채용 공고 논란…비판에 결국 삭제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공동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블랙페이퍼가 인턴 채용 공고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블랙페이퍼의 PM(Project Manager) 인턴 채용 공고가 확산되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논란은 지난달 12일 블랙페이퍼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리니 5-0 화력 주춤’ 홍명보호, 강한 압박 펼친 엘살바도르에 잔실수 고전…전반 0-0 무승부 [SS프로보 현장]Next: 도쿄·오사카는 이제 식상?…모두투어, 다카마츠 기획전으로 수요 잡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