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 5-0 화력 주춤’ 홍명보호, 강한 압박 펼친 엘살바도르에 잔실수 고전…전반 0-0 무승부 [SS프로보 현장]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프로보(미 유타주)=김용일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마지막 평가전에 나선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엘살바도르와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있는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변우석·박지훈 제쳤다…임영웅, 6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Next: ‘사회초년생 풍자’ 유병재, 회사 6개월 인턴 채용 공고 논란…비판에 결국 삭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