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리허설까지 출전한 이기혁, 빌드업은 확실히 ‘고 퀄리티’, 수비는 보완 필요…공격 열쇠 윙백에선 왼쪽 카스트로프 존재감 ‘급상승’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깜짝 발탁’으로 홍명보호에 합류한 수비수 이기혁(강원FC)이 마지막 리허설에도 선발 출전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기혁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에 있는 브리검영대(BYU)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A매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생 잊을 수 없는 생일”…생일에 KBO리그 복귀전, 시즌 첫 승까지→시라카와 ‘최고의 날’ [SS스타]Next: 영웅시대의 희망 패스…장애인축구 위해 300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