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재건’ 프로젝트 시작한 삼성화재 토미 감독 “나에게도 큰 도전, ‘스피드’ 배구로 ‘봄 배구’ 목표”[SS인터뷰]

    명가 ‘재건’ 프로젝트 시작한 삼성화재 토미 감독 “나에게도 큰 도전, ‘스피드’ 배구로 ‘봄 배구’ 목표”[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은 삼성화재 ‘명가’ 재건 프로젝트라는 새로운 도전 앞에 섰다. 토미 감독은 지난 2021~2022시즌부터 대한항공을 통합 3연패로 이끈 지도자다. 삼성화재는 V리그 최다인 8회 우승에 빛나는 배구 ‘명가’다. 그러나 2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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