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홈런=418환자’ 최정,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15년 동행…“누군가에게 도움이 돼 늘 감사”

    ‘418홈런=418환자’ 최정,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15년 동행…“누군가에게 도움이 돼 늘 감사”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홈런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늘 감사하다.” SSG 최정(39)이 국제바로병원과 함께 15년째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이어간다. SSG는 “최정이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전에 앞서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협약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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