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홈런=418환자’ 최정,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15년 동행…“누군가에게 도움이 돼 늘 감사”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홈런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늘 감사하다.” SSG 최정(39)이 국제바로병원과 함께 15년째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이어간다. SSG는 “최정이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키움전에 앞서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협약을 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JK김동욱, 투표용지 부족에 “이게 바로 퇴보…후진국서도 없을 일” 개탄Next: 박정수 실패담 “삼성전자 몇 억 벌걸 팔았다”…존리 “시간에 투자했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