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민폐 일진 채서은, 제대로 눈도장 ‘쾅’ 4일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채서은이 영화 ‘군체’에서 역대급 민폐 빌런으로 관객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달 개봉한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럴수가! ‘40년만 월드컵’ 이라크, 우승후보 1순위 스페인과 1-1 무승부 [SS솔트레이크 현장]Next: 백종원, 활동 중단 1년만에 귀환한다…170건 고발 넘어 복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