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좋아”…최성곤, K팝 복병 되나 [SS스타]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배우 오정세의 부캐릭터 최성곤이 스크린을 넘어 온라인을 뒤흔들고 있다. 최성곤은 3일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에 등장하는 가상의 인물이다. 극 중 과거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발라드 왕자로 설정돼 있다. 2003년 발매한 정규 2집 타이틀곡 ‘니가 좋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봉쇄’로 판 키운다…붉은사막, 대규모 업데이트에 확장판 개발까지Next: 임라라, 출산 당시 구급대원과 재회…“의식 잃고 혈압 떨어져, 40분 동안 가슴 압박”(‘슈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