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우리는 MZ YG, 매운맛이니 우유 챙기세요”[SS뮤직] 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전곡이 힙합이다. 풋풋한 소년미는 거둬냈다. 여백은 날 선 야망과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채운다.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DNA ‘힙합’을 100% 장착하고 돌아왔다. 스스로를 ‘MZ YG’라 칭하고, 지독한 ‘매운맛’을 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산家’ 조수애, 남편 박서원과 풋풋한 연애 시절 공개Next: 르세라핌, 韓 음반 7연속 日 오리콘 정상…4세대 걸그룹 ‘유일무이’ 기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