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가 만든 괴담의 역습…‘백룸’, 1800억 흥행 신화 [SS무비]

    젠지가 만든 괴담의 역습…‘백룸’, 1800억 흥행 신화 [SS무비]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인터넷 괴담에서 출발한 영화 ‘백룸’이 1800억원짜리 흥행 신화가 됐다. 그리고 이 작품의 중심엔 올해 스무 살이 된 젠지(Gen Z) 감독 케인 파슨스가 있다. 유튜브에 올린 9분짜리 단편 영상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성공 공식을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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