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와 원투펀치 해야” NC가 공들인 22살 1라운더…4년차에 드디어 터진다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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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영우, 삼성전 3이닝 5K 무실점 디아즈 삼진 잡은 후 ‘포효’ 결국 선발로 가야 하는 자원 스플리터 장착하고 한 자리 꿰찬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특급 자원이 많이 나온 2023 KBO 신인드래프트. NC는 전체 4순위로 경남고 에이스 신영우(22)를 지명했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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