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스페이스X, 월가 흔들었다…IPO 이후 60% 급등

    [더페어] 박진식 기자 =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SpaceX)가 기업공개(IPO) 이후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며 세계 시가총액 상위권 기업으로 급부상했다. 상장 직후 주가가 공모가 대비 60% 이상 급등하면서 장중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을 제치고 세계 5위권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 주가는 이날 장중 14.3% 오른 22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공모가인 135달러보다 62% 이상 높은 수준이다. 이 같은 상승세가 유지될 경우 시가총액은 약 2조8,500억 달러에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