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란이 오는 19일(현지시간) 양해각서(MOU) 서명을 앞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합의를 “”공정하고 좋은 합의””라고 평가하며 미국의 대이란 자금 지원설을 전면 부인했다. 양국은 양해각서 체결 직후 핵 문제와 지역 안보를 포괄하는 후속 협상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수개월간 이어진 중동 긴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주목된다.abc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타밈 빈 하마드 알 타니 카타르 국왕과 회담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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