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란 합의 기대 속 뉴욕증시 혼조…유가 80달러대로 하락

    [더페어] 박진식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잠정 합의에 따른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80달러 선까지 하락했다. 다만 미국 증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업종별 희비가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다.AP통신에 따르면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초반 S&P500지수는 0.2% 하락했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292포인트(0.6%) 상승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0.4% 내리며 기술주 중심의 약세를 보였다.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잠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