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위 품격’ 최나연·김하늘, 롯데호텔앤리조트 앰배서더 발탁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가 국내외 골프 무대에서 맹활약해 온 최나연, 김하늘 프로를 공식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호석 롯데호텔앤리조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새롭게 앰배서더로 발탁된 최나연, 김하늘 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은채♥’ 김충재, 변함없는 훈훈 비주얼…근황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