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감독-선수 갈등 제보 확인”…홍명보호 내분설 새 국면

    진종오 “감독-선수 갈등 제보 확인”…홍명보호 내분설 새 국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단 내분은 없었다”고 부인했지만,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라커룸 갈등 제보를 공개했다. 진 의원은 선수 간 불화가 아니라 홍 전 감독과 일부 선수 사이의 소통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일 KBS 보도에 따르면 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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