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감독-선수 갈등 제보 확인”…홍명보호 내분설 새 국면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선수단 내분은 없었다”고 부인했지만,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라커룸 갈등 제보를 공개했다. 진 의원은 선수 간 불화가 아니라 홍 전 감독과 일부 선수 사이의 소통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2일 KBS 보도에 따르면 진 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유♥’ 이종석, 휴양지서 태평양 어깨+성난 등근육Next: 이영애, 구하우스 미술관 나들이…거대 구두 작품 앞 ‘함박웃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