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주식 1억 잃고 오열…눈물 쏟고도 하이닉스 투자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방송인 미자가 주식 투자로 1억 원에 가까운 손실을 본 뒤에도 다시 투자에 나선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에는 ‘며칠 전 주식으로 1억 잃은 미자. 야수의 심장으로 다시 몰빵한 종목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지막 글 될 것” 장윤정 모친 ‘삶 비관’ 후 연락두절…경찰도 소재파악 중”Next: ‘김도영·오스틴 정면 격돌’ 올스타 홈런더비 참가자 8명…양의지·박준순·강백호·문현빈·김주원·허인서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