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 개그우먼’ 이은지, 자화자찬 미모 뒤 숨길 수 없는 유쾌함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코미디언 이은지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미모를 자화자찬했다. 이은지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35살 중에 제일 귀여운 듯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은지는 쇄골 라인이 드러나는 여리여리한 새틴 슬립 원피스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문화재단, 남산골문화센터 레지던시 입주작가 프리뷰 展 개최Next: 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 “상장 이후 승부처는 바이오… 제약은 10년 보고 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