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새 수장’ 이호진 총재 “배구 전체를 넓게 보겠다…2군 리그는 내 꿈”[현장인터뷰]

    KOVO ‘새 수장’ 이호진 총재 “배구 전체를 넓게 보겠다…2군 리그는 내 꿈”[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한남동=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의 새 수장이 된 이호진 총재가 새로운 시대를 선포했다. 이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 총재 이·취임식에서 V리그 새 수장이 된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여자부 흥국생명의 모기업인 태광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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