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금주 중이죠!” 비우는 법 깨달은 ‘얼천’ 이세희 “욕심, 집착 없애야 올라가요”[SS 스타]

    “당연히 금주 중이죠!” 비우는 법 깨달은 ‘얼천’ 이세희 “욕심, 집착 없애야 올라가요”[SS 스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금주? 아직 하고 있죠. 쉬는 날 없이 훈련, 웨이트트레이닝만 반복해요.” ‘골프선수의 삶’을 느끼겠다던 ‘얼굴 천재’의 약속은 아직 유효하다. 욕심이 과했다는 것을 인정하니 ‘비우는 것의 중요성’도 새삼 깨달았다. ‘얼천’ 이세희(29·삼천리)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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