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금주 중이죠!” 비우는 법 깨달은 ‘얼천’ 이세희 “욕심, 집착 없애야 올라가요”[SS 스타]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금주? 아직 하고 있죠. 쉬는 날 없이 훈련, 웨이트트레이닝만 반복해요.” ‘골프선수의 삶’을 느끼겠다던 ‘얼굴 천재’의 약속은 아직 유효하다. 욕심이 과했다는 것을 인정하니 ‘비우는 것의 중요성’도 새삼 깨달았다. ‘얼천’ 이세희(29·삼천리)가 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영·오스틴 정면 격돌’ 올스타 홈런더비 참가자 8명…양의지·박준순·강백호·문현빈·김주원·허인서까지Next: 류혜영, 드레스 구겨질까 봐…누워 대기 중에도 미모는 열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