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중학생 쌍둥이 설수아, 14살에 171cm…몰라보게 성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수아 양이 훌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 설아, 수아 양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 또 ‘빛삭’…올림픽공원 추정 사진에 시끌Next: [단독] “KLPGA투어 선수 출전, 막을 이유 없어” LPGA ‘오만’에 입 연 BMW코리아 “규모 확대 적극 노력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