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중학생 쌍둥이 설수아, 14살에 171cm…몰라보게 성장

    이동국 중학생 쌍둥이 설수아, 14살에 171cm…몰라보게 성장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딸 수아 양이 훌쩍 성장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2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 설아, 수아 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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