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공사 논란’ 기은세, 이웃집 소음에 불만 제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겸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평창동 단독주택 일상을 공개하던 중 공사 소음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일 기은세의 유튜브 채널에는 ‘기은세가 집에서 하는 일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기은세는 최근 이사한 평창동 단독주택에서 카메라를 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즈니스석도 할인”…티웨이항공, 62개 해외 노선 ‘트레블 페스타’ 진행Next: “하반기 사상 최대 실적 온다”…하나증권, 카지노 업종 ‘비중 확대’ 추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