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이 안 느네…” 김태형 감독 ‘또 한 번의 쓴소리’, 그만큼 박재엽 향한 기대 크다 [SS시선집중] 2시간 ago57년 ago01 mins 김태형 감독 박재엽 향해 다시 한번 ‘쓴소리’ “생각보다 많이 안 느네…” 가진 재능에 대한 기대감 보여온 김태형 감독 박재엽이 성장 자양분으로 삼을 수 있을까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생각보다 많이 안 느네…” 롯데 김태형(59) 감독의 쓴소리가 다시 한번 포수 박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애, 구하우스 미술관 나들이…거대 구두 작품 앞 ‘함박웃음’Next: KOVO ‘새 수장’ 이호진 총재 “배구 전체를 넓게 보겠다…2군 리그는 내 꿈”[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