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서 2주 ‘담금질’…전반기 10위 ‘악몽’ 대전, 후반기 ‘반전’ 일으킬 수 있나

    남해서 2주 ‘담금질’…전반기 10위 ‘악몽’ 대전, 후반기 ‘반전’ 일으킬 수 있나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악몽’ 같은 전반기를 보낸 대전하나시티즌이 반전을 그린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은 전반기를 10위(승점 16)로 마쳤다. 개막 전 우승 후보라는 타이틀에도 추락을 거듭한 대전은 11위 김천 상무(승점 14)와 2점 차에 불과하다. 특히 포항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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