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임기 마치고 바통 건넨 조원태 총재 “더 큰 도약 준비해야 하는 시기, 이호진 총재께서 기여하실 것”[SS현장]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한남동=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 수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조원태 총재가 새 총재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 총재 이·취임식에서 “배구 발전과 프로 배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즈(WOODZ)’ 특별 공연-공군 블랙이글스 에어쇼…올스타전 ‘축제’, 더 화려하게Next: ‘이래서 대타자’ 최정, 고관절 통증 안고도 “괜찮다”…팀 상황·본인 위치 알기에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