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임기 마치고 바통 건넨 조원태 총재 “더 큰 도약 준비해야 하는 시기, 이호진 총재께서 기여하실 것”[SS현장]

    9년 임기 마치고 바통 건넨 조원태 총재 “더 큰 도약 준비해야 하는 시기, 이호진 총재께서 기여하실 것”[SS현장]
    [스포츠서울 | 한남동=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 수장 자리에서 물러나는 조원태 총재가 새 총재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 총재는 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한국배구연맹 총재 이·취임식에서 “배구 발전과 프로 배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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