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프리지아 짝퉁 논란 후 손절설 언급 “공론화 원치 않아”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강예원이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의 결별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강예원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2의 카리나 권은지를 집에 초대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프리지아와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한 출연자가 “프리지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에서의 1년, 수비수 권경원이 이루고픈 목표 “안양 일원으로 팬과 아시아 무대 가고 싶다”[SS인터뷰]Next: ‘아이유♥’ 이종석, 휴양지서 태평양 어깨+성난 등근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