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의 1년, 수비수 권경원이 이루고픈 목표 “안양 일원으로 팬과 아시아 무대 가고 싶다”[SS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안양 팬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함께 가고 싶어요.” FC안양 수비수 권경원(34)은 지난해 여름 안양 유니폼을 입었다. 이제 딱 1년이 지났다. 그는 최근 본지와 만나 “이런 팀이 없는 것 같다. 순간순간 경기장에서 또 생활하면서 어려운 순간도 한두차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해서 2주 ‘담금질’…전반기 10위 ‘악몽’ 대전, 후반기 ‘반전’ 일으킬 수 있나Next: 강예원, 프리지아 짝퉁 논란 후 손절설 언급 “공론화 원치 않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