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대타자’ 최정, 고관절 통증 안고도 “괜찮다”…팀 상황·본인 위치 알기에 [SS시선집중]

    ‘이래서 대타자’ 최정, 고관절 통증 안고도 “괜찮다”…팀 상황·본인 위치 알기에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안쓰럽다. 부상을 안고 뛴다. 그런데 잘해도 너무 잘한다. 왜 팀에 자신이 있어야 하는지 온몸으로 증명하고 있다. 주인공은 SSG ‘KBO 홈런왕’ 최정(39)이다. 최정은 올시즌 65경기, 타율 0.313, 18홈런 50타점, 출루율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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