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대타자’ 최정, 고관절 통증 안고도 “괜찮다”…팀 상황·본인 위치 알기에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안쓰럽다. 부상을 안고 뛴다. 그런데 잘해도 너무 잘한다. 왜 팀에 자신이 있어야 하는지 온몸으로 증명하고 있다. 주인공은 SSG ‘KBO 홈런왕’ 최정(39)이다. 최정은 올시즌 65경기, 타율 0.313, 18홈런 50타점, 출루율 0.4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9년 임기 마치고 바통 건넨 조원태 총재 “더 큰 도약 준비해야 하는 시기, 이호진 총재께서 기여하실 것”[SS현장]Next: ‘잠실을 유니폼에 담았다’ KBO, 2026 올스타전 어센틱 유니폼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