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뼈말라’ 산다라박, 42년 갈고닦은 방부제 미모…레몬도 울고 갈 상큼 댄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 원피스를 입고 춤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음악에 맞춰 살랑살랑 움직였고, 17년 차 아이돌다운 여유가 묻어났다. 또 편안한 스타일링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세의는 콩밥, 나는 콩떡”…‘장사의신’ 은현장, 환한 미소로 야무진 먹방Next: ‘리센느 샤라웃’ BTS RM, 월드스타다운 월클 몸개그…귀에서 들리는 듯한 “앗살라무 알라이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