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뼈말라’ 산다라박, 42년 갈고닦은 방부제 미모…레몬도 울고 갈 상큼 댄스

    ‘원조 뼈말라’ 산다라박, 42년 갈고닦은 방부제 미모…레몬도 울고 갈 상큼 댄스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불혹이 넘은 나이에도 여전히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산다라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 원피스를 입고 춤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음악에 맞춰 살랑살랑 움직였고, 17년 차 아이돌다운 여유가 묻어났다. 또 편안한 스타일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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