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사생활 사진에 1200억 손배 압박까지…공소장 파장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허위사실 유포 사건의 핵심이 ‘폭로’가 아닌 ‘압박’ 정황으로 옮겨붙고 있다.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김수현에게 공개 사과를 요구하며 사생활 사진 추가 공개를 암시하고, 드라마 제작사의 거액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까지 언급한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전남 날씨예보] 장맛비 계속…전남남해안 최대 120mm 이상 폭우Next: “29주 맞아?” 오또맘, 169cm·63kg D라인…10kg 쪘는데도 ‘늘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