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는 콩밥, 나는 콩떡”…‘장사의신’ 은현장, 환한 미소로 야무진 먹방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도형 기자] 사업가 겸 유튜버 은현장이 최근 서울구치소 독방에 수감 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대표를 향해 메시지를 던졌다. 은현장은 지난 4일 ‘장사의신’ 공식 채널을 통해 콩쑥개떡 먹는 모습이 담긴 쇼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 속 은현장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9주 맞아?” 오또맘, 169cm·63kg D라인…10kg 쪘는데도 ‘늘씬’Next: ‘원조 뼈말라’ 산다라박, 42년 갈고닦은 방부제 미모…레몬도 울고 갈 상큼 댄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