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수도권 지역은 5일 전국적으로 정체전선의 영향이 이어지며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오전에는 구름이 많겠으나 오후 들어 비가 시작되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습도 높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은 오후부터 흐리고 한때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면서 다소 무더운 기운이 감돌겠으며 습도가 더해지면서 낮 동안 체감온도는 예보 기온보다 다소 높을 수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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