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탈출했지만 홈 ‘첫 승’ 또 불발, 황선홍 감독 “실점 장면 아쉽다, 보답하지 못해 감독으로서 면목 없다”[현장인터뷰]

    ‘3연패’ 탈출했지만 홈 ‘첫 승’ 또 불발, 황선홍 감독 “실점 장면 아쉽다, 보답하지 못해 감독으로서 면목 없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실점 장면 아쉽다, 보답하지 못해 면목이 없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대전하나시티은 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비겼다. 3연패에서 탈출한 대전(승점 17)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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