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대구와 경북 지역은 5일 북상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종일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남부지방을 관통하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지역 곳곳에 비 소식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경북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20~60㎜ 수준이다. 비가 내리는 동안 천둥이나 번개가 동반될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저지대 침수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온은 아침 최저 20도에서 22도, 낮 최고 27도에서 29도 분포를 보이겠다. 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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